인적자원 개발 우수기관 인증 (Best HRD) 48개 기관 선정
2010-12-22 01:36:02
관리자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 48개 기관 선정
강동구청, 성균관대학교 등 12개의 공공기관과 LG전자, ㈜세원 이씨에스 등 36개의 기업이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uman Resources Developer) 인증제" 올해 사업 결과 '2006 Best HRD'로 선정되었다.
교육인적자원부(교육부총리 김신일), 중앙인사위원회(위원장 권오룡), 행정자치부(장관 이용섭), 산업자원부(장관 정세균), 노동부(장관 이상수), 중소기업청(청장 이현재)은 11월 27일(월) 오후 4시 메리어트 호텔에서 올해 선정된 48개 기관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올해 개최된 인증수여식은 작년의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한결 탄탄해진 민간부문의 사업결실과 더불어 올해 공공부문에 새롭게 도입된 사업의 성과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공공·민간부문 인증제 6개 부처가 협력하여 공동으로 개최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인적자원개발 우수사례를 나눔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거양하는 효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인증을 받게 되는 기관은 3년간 인증로고를 활용함으로써 기관의 대외적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역량 높은 근로자를 유인할 수 있는 기제가 마련될 것이다.
또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 협의체(Sector Council) 등을 통해 각 부처가 추진하는 각종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통로가 확보되며, HRD 부서 담당자의 역량을 보다 제고할 수 있도록 국내·외 연수기회가 제공된다.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학습조직화지원사업(노동부)이나 인력구조고도화사업(중소기업청) 등과 같은 중소기업 지원사업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금번 시범사업에서 인증을 받지 못하는 기관에게는 인증을 받은 기관과 MOU 체결 등을 통해 우수한 인적자원관리 및 인적자원개발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민간 기업의 경우 진단평가 또는 인적자원개발 컨설팅 사업을 통하여 인사관리와 교육훈련 시스템의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본 제도는 작년에 민간부문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였던 것을 올해 공공부문까지 확대한 것으로 교육인적자원부, 노동부 등 6개 부처가 파트너십을 맺고 공동으로 추진한 것으로, 학벌이 아닌 능력 및 성과를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관리하고, 재직 중 학습을 통해 개인의 능력을 제고하는 등 인적자원개발이 우수한 기관에 심사를 통해 정부가 인증을 부여함으로써 기관의 자율적인 인적자원개발을 촉진시키고자 하는 제도이다.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전문기술의 혁신적인 변화가 이루어지는 현 상황에서 재직자의 직업능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교육·훈련 투자 확대가 필요하며 이는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더불어 안정된 노사관계 형성에도 기여할 것임"을 강조하였고, 이종서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은 "대부분의 공공기관이 아직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 및 가시적인 성과달성에 미흡한 점을 지적하면서 본 제도를 통해 공공부문을 학습중심, 능력중심 사회로 재구조화하여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였다.
2006년도 사업은 공공부문은 교육인적자원부가 주관이 되어 중앙인사위원회, 행정자치부가 참여하였으며 민간부문은 노동부가 주관이 되어 교육인적자원부,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이 공동으로 참여하였다.
심사지표개발 및 심사위원 연수, 사업참여기관 담당자 교육 등 사업추진은 공공부문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민간부문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맡아서 진행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심사 후에 인증기준인 600점 이상(공공), 700점 이상(민간)을 획득한 기관을 대상으로 부문별로 구성된 인증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인증여부를 확정하였다.
심사지표는 인적자원관리와 인적자원개발 2영역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인적자원관리 부문에서는 인력채용, 전환배치, 승진, 보상 등 인사관리 전반에서 능력중심 원칙으로 합리적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지에 관한 내용에 대한 심사를 하고, 인적자원개발 부문에서는 근로자의 능력개발과 아울러 경력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기획, 운영, 평가, 인프라 등 평생학습이 우수하게 추진되는 지를 심사했다.
선정된 기관의 인적자원개발 부문 중 우수 사례를 살펴보면, 강동구청은 2004년에 인사운영 혁신방안을 수립하여 민선 자치단체 장 이후의 지연·학연 등에 의한 정실인사를 배제하고 성과와 괴리되어 운영된 평가 시스템의 개혁을 추진하였다. 또한 전보제도를 개선해 직원 인력시장제 및 7급 이하 국단위 책임경영 전보제도를 운영하고 있었다.
성균관대학교는 'Vision2010+'를 통해 국내 최고수준의 학사행정 전문가를 육성하겠다는 목표 아래 성균행정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했으며 대학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6시그마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학습조직이 매우 활성화되어 연구분임별로 산출된 결과물을 실제로 현업에 적용하고 관련서적은 출판하여 직원교육에 활용하고 있었다.
LG전자는 핵심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이 돋보였는데 도전적인 과업 부여를 통한 핵심인재 육성, 핵심군별 리더십 역량 교육 실시, MBA 및 지역대학교와 연계한 전문학사·석사 과정을 통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었다.
또한 리더 중심의 경력개발 코칭을 도입해 정기적으로 직원들의 면담을 실시하고 있었다.
㈜세원 이씨에스는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인적자원개발체계를 구축해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학점 이수제를 실시하고 사내강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있었다.
이 밖에도 교육자료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자체 교육훈련체계 및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회사 비전에 부합한 인재육성 추진에 주력하고 있었다.
2006년도 공공부문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본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기관의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그동안 별개의 영역으로 간주되어 추진되어 온 인적자원관리와 인적자원개발의 연계가 강화되는 등 매우 큰 도움을 받았으며 금번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기관의 인적자원관리 부문의 전반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이를 통해 추후 기관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Best HRD 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이러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영국, 싱가포르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도입하여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영국: '91년부터 IIP(Investors In People) 제도 도입,
'04년 전체 기관의 38%가 참여, 네델란드·뉴질랜드 등 20여개 국가에서 도입·활용
※ 싱가포르: '95년부터 PD(People Developer),
'05년 523개 기관 인증 교육부는 지난 11월 9일 개최된 인재포럼(Global HR Forum) 인증제 세션에 영국 IIP 관계자와 싱가포르 PD 수여기관 등을 초청해 각국에서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인증제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본 사업을 추진한 부처 담당자에 따르면 내년에는 올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심사기준, 운영방법 등을 보다 보완하고 이미 구축된 국가인적자원개발 종합정보망(NHRD-Net) 인증제 메뉴(nhrd.net/)를 통해 사업의 취지를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Best HRD를 통해 공공·민간기관이 혁신적으로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필요한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구조적인 차원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데 더욱 매진할 것임을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인증서 수여기관
1. 공공부문(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 각 4개)
2. 민간부문(대기업 21개, 중소기업 15개)
당 연구원의 신원동 원장은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의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위한 심사팀장으로 활동하였고 인증여부의 최종 심의기구인 인증위원회 위원으로도
활약 하였다.
강동구청, 성균관대학교 등 12개의 공공기관과 LG전자, ㈜세원 이씨에스 등 36개의 기업이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uman Resources Developer) 인증제" 올해 사업 결과 '2006 Best HRD'로 선정되었다.
교육인적자원부(교육부총리 김신일), 중앙인사위원회(위원장 권오룡), 행정자치부(장관 이용섭), 산업자원부(장관 정세균), 노동부(장관 이상수), 중소기업청(청장 이현재)은 11월 27일(월) 오후 4시 메리어트 호텔에서 올해 선정된 48개 기관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올해 개최된 인증수여식은 작년의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한결 탄탄해진 민간부문의 사업결실과 더불어 올해 공공부문에 새롭게 도입된 사업의 성과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공공·민간부문 인증제 6개 부처가 협력하여 공동으로 개최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인적자원개발 우수사례를 나눔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거양하는 효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인증을 받게 되는 기관은 3년간 인증로고를 활용함으로써 기관의 대외적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역량 높은 근로자를 유인할 수 있는 기제가 마련될 것이다.
또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 협의체(Sector Council) 등을 통해 각 부처가 추진하는 각종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통로가 확보되며, HRD 부서 담당자의 역량을 보다 제고할 수 있도록 국내·외 연수기회가 제공된다.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학습조직화지원사업(노동부)이나 인력구조고도화사업(중소기업청) 등과 같은 중소기업 지원사업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금번 시범사업에서 인증을 받지 못하는 기관에게는 인증을 받은 기관과 MOU 체결 등을 통해 우수한 인적자원관리 및 인적자원개발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민간 기업의 경우 진단평가 또는 인적자원개발 컨설팅 사업을 통하여 인사관리와 교육훈련 시스템의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본 제도는 작년에 민간부문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였던 것을 올해 공공부문까지 확대한 것으로 교육인적자원부, 노동부 등 6개 부처가 파트너십을 맺고 공동으로 추진한 것으로, 학벌이 아닌 능력 및 성과를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관리하고, 재직 중 학습을 통해 개인의 능력을 제고하는 등 인적자원개발이 우수한 기관에 심사를 통해 정부가 인증을 부여함으로써 기관의 자율적인 인적자원개발을 촉진시키고자 하는 제도이다.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전문기술의 혁신적인 변화가 이루어지는 현 상황에서 재직자의 직업능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교육·훈련 투자 확대가 필요하며 이는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더불어 안정된 노사관계 형성에도 기여할 것임"을 강조하였고, 이종서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은 "대부분의 공공기관이 아직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 및 가시적인 성과달성에 미흡한 점을 지적하면서 본 제도를 통해 공공부문을 학습중심, 능력중심 사회로 재구조화하여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였다.
2006년도 사업은 공공부문은 교육인적자원부가 주관이 되어 중앙인사위원회, 행정자치부가 참여하였으며 민간부문은 노동부가 주관이 되어 교육인적자원부,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이 공동으로 참여하였다.
심사지표개발 및 심사위원 연수, 사업참여기관 담당자 교육 등 사업추진은 공공부문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민간부문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맡아서 진행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심사 후에 인증기준인 600점 이상(공공), 700점 이상(민간)을 획득한 기관을 대상으로 부문별로 구성된 인증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인증여부를 확정하였다.
심사지표는 인적자원관리와 인적자원개발 2영역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인적자원관리 부문에서는 인력채용, 전환배치, 승진, 보상 등 인사관리 전반에서 능력중심 원칙으로 합리적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지에 관한 내용에 대한 심사를 하고, 인적자원개발 부문에서는 근로자의 능력개발과 아울러 경력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기획, 운영, 평가, 인프라 등 평생학습이 우수하게 추진되는 지를 심사했다.
선정된 기관의 인적자원개발 부문 중 우수 사례를 살펴보면, 강동구청은 2004년에 인사운영 혁신방안을 수립하여 민선 자치단체 장 이후의 지연·학연 등에 의한 정실인사를 배제하고 성과와 괴리되어 운영된 평가 시스템의 개혁을 추진하였다. 또한 전보제도를 개선해 직원 인력시장제 및 7급 이하 국단위 책임경영 전보제도를 운영하고 있었다.
성균관대학교는 'Vision2010+'를 통해 국내 최고수준의 학사행정 전문가를 육성하겠다는 목표 아래 성균행정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했으며 대학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6시그마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학습조직이 매우 활성화되어 연구분임별로 산출된 결과물을 실제로 현업에 적용하고 관련서적은 출판하여 직원교육에 활용하고 있었다.
LG전자는 핵심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이 돋보였는데 도전적인 과업 부여를 통한 핵심인재 육성, 핵심군별 리더십 역량 교육 실시, MBA 및 지역대학교와 연계한 전문학사·석사 과정을 통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었다.
또한 리더 중심의 경력개발 코칭을 도입해 정기적으로 직원들의 면담을 실시하고 있었다.
㈜세원 이씨에스는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인적자원개발체계를 구축해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학점 이수제를 실시하고 사내강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있었다.
이 밖에도 교육자료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자체 교육훈련체계 및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회사 비전에 부합한 인재육성 추진에 주력하고 있었다.
2006년도 공공부문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본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기관의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그동안 별개의 영역으로 간주되어 추진되어 온 인적자원관리와 인적자원개발의 연계가 강화되는 등 매우 큰 도움을 받았으며 금번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기관의 인적자원관리 부문의 전반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이를 통해 추후 기관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Best HRD 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이러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영국, 싱가포르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도입하여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영국: '91년부터 IIP(Investors In People) 제도 도입,
'04년 전체 기관의 38%가 참여, 네델란드·뉴질랜드 등 20여개 국가에서 도입·활용
※ 싱가포르: '95년부터 PD(People Developer),
'05년 523개 기관 인증 교육부는 지난 11월 9일 개최된 인재포럼(Global HR Forum) 인증제 세션에 영국 IIP 관계자와 싱가포르 PD 수여기관 등을 초청해 각국에서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인증제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본 사업을 추진한 부처 담당자에 따르면 내년에는 올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심사기준, 운영방법 등을 보다 보완하고 이미 구축된 국가인적자원개발 종합정보망(NHRD-Net) 인증제 메뉴(nhrd.net/)를 통해 사업의 취지를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Best HRD를 통해 공공·민간기관이 혁신적으로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필요한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구조적인 차원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데 더욱 매진할 것임을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인증서 수여기관
1. 공공부문(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 각 4개)
2. 민간부문(대기업 21개, 중소기업 15개)
당 연구원의 신원동 원장은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의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위한 심사팀장으로 활동하였고 인증여부의 최종 심의기구인 인증위원회 위원으로도
활약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