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사회적 기업의 모델인 컴트리(ComTree) 탐방

2020-07-27 21:50:52
관리자






2020.04.03 신원동 원장은 금천구에 위치한 사회적 기업의 모델인 컴트리(ComTree)회사를 탐방하였다.


컴트리는 1999년 조립PC 기업으로 출발, 2010년 PC 유통에서 독자 브랜드로 PC 제조 사업영역을 확장했고

정부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교육기관, 군부대 등 조달시장을 중심으로 데스크톱PC, 망전환컴퓨터, 일체형 PC,

미니 PC, 키보드·모니터·마우스(KVM) 내장 슬림·미니컴퓨터, 모니터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컴트리는 2006년 장애인을 직접고용하며 사회적 기업을 선언, 15년간 고용비중을 지속 확대했으며,

 '예비 사회적 기업'을 거쳐 2015년부터 서울시 '인증 사회적 기업'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숙영 대표는 지체장애인이 일반사무직으로 업종을 전환할 수 있도록 재교육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는데.

현재 컴트리 임직원 30명 중 장애인이 12명으로 장애인 고용 비중이 40%에 달한다. 이들 직원은 생산부터

서비스, 개발, 경영지원, 영업에 이르기까지 업종마다 필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컴트리는 지난 6년간 금천구 소재 양로원, 복지관을 대상으로 PC 유지관리 무료 기술지원 봉사활동을 이어왔고

장학기금, PC 무료기증도 확대하며 독자적인 사회적 기업 모델을 구축했고  조달PC 시장을 중심으로 고객 호평이

이어지며 작년 매출 250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했으며, 여성기업, 사회적기업, 녹색기술 등 기관경영

평가 가점이 높아 공공수요가 늘고 있어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